코레일에 따르면 경부선 경기 의왕역 인근에서 지하차도를 천공기 붕괴 사고로 경부선 열차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열차 등의 운행이 중단됐으며 다행이 KTX 선로는 무사해 정상운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의왕역 전차선을 덮친 천공기는 무제 60t, 길이 21m 규모로 천공기 기사의 부주의로 발생됐으며 상행선 2개 선로, 하행선 1개 선로를 덮치면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한편, 코레일은 사고로 운행이 중단된 새마을 일반열차 승객들을 대상으로 SMS문자와 홈페이지를 통해 사고 안내와 함께 환불키로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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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