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은 실제 ADP 발표치와 전문가 예상치의 격차가 5만건 이상 벌어진 경우 비농업 고용지표가 부진한 결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이에 해당되는 경우가 6번 있었다는 점에서) 통계상으로 중대한 표본 규모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오는 금요일 발표될 노동부의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18만개 늘어날 것이라는 전문가 예상에 상당폭 미달될 것임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