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LG상사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닷새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LG상사는 전날보다 1500원(2.94%) 오른 5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5만34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외국계 순매수 합은 약 2만3000주이며, 골드만삭스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LG상사에 대해 "향후 자원개발 사업의 투자 확대와 지속적인 이익 증가세, GS리테일 상장에 따른 대규모 현금 유입 가능성, 밸류에이션 매력 등이 결합되면서 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까지 상향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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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