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4월 주택매매계약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며 7개월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4월 주택매매계약지수는 81.9로 전월비 11.6% 급락하며 지난 9월 이래 최저치를 작성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4월 주택매매계약지수가 1.0% 내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주택매매계약지수는 판매계약은 체결됐으나 대금지급 등 매매가 종료되지 않은 주택의 수를 집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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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