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작지 날씨에 대한 우려감이 계속 장을 지배하고 있는 가운데 달러도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이 잘 받쳐졌다.
특히 소맥(밀) 선물의 경우, 서유럽 지역의 건조한 날씨와 미국과 캐나다 경작지의 습한 날씨 등 주요 경작지 날씨가 고르지 못하면서 계속 지지받는 모습이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도 습한 날씨와 중서부와 동부지역의 홍수로 인한 파종지연 우려감도 지속되며 상승세를 견지했다.
26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18센트, 2.3% 오른 부셸당 8.14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은 3.25센트, 0.4% 상승한 부셸당 7.4550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7월물은 7.75센트, 0.6% 오른 부셸당 13.84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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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