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 삼성, 유진투자 등 3개 증권사, 삼일회계법인과 공동 주최한 이번 설명회는 기업 및 기관투자자, 증권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증시 소개와 상장 절차, 사례 등을 설명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창호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우수한 한상 기업이 한국 상장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국내 증권시장과 미국의 우량 기업 간의 지속적 교류를 당부했다.
한편, 거래소와 증권사들은 설명회 이후 뉴욕에서 글로벌 대형기업을 접촉하는 등 우량기업 대상 상장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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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