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두산건설은 트윈필러에 대해 175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9%로 채무보증 총 잔액은 5조 4558억 3102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 채무보증 결정은 기존 대출의 만기 도래에 따른 연장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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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