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골프존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거래는 오는 20일부터 가능하며, 상장 이후 소속부는 벤처기업부로 지정된다.
골프존은 골프시뮬레이터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1843억원의 매출과 6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김원일 대표(44.6%) 외 10명이 전체 주식의 63.4%를 보유하고 있다.
공모가는 8만5000원(액면가 500원), 청약 경쟁률은 209.6대 1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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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