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5월부터 7월까지 ‘참 똑똑한 A+ 통장’에 가입한 고객 중 이 기간 입금분에 대해서 예치 기간에 따라 최고 연 4.5%(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참 똑똑한 A+ 통장은 예치기간에 따라 고금리를 제공하는 씨티은행의 대표적인 입출금 통장이다.
계좌이체 및 공과금 납부, 카드 결제 등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기존 기능을 그대로 보유하면서 높은 이자율을 적용한다.
이번 행사 기간 중 신규한 A+ 통장의 이율은 입금 건별로 예치기간이 1일에서 30일인 경우 연 0.1%(세전), 31일에서 121일 기간에는 연 4.5%(세전)의 이자율을 적용한다.
또 121일 이후 기간에는 연 3.3%(세전)를 적용하며, 입금건별 매일의 최종잔액에 대해 예치기간별 해당 이율을 적용, 매월 셋째 주 첫 영업일에 세후이자를 통장에 입금해 준다.
다만, 8월 이후 입금 분에 대해서는 1일에서 30일의 경우 연 0.1%(세전), 31일 이후 연 3.3%(세전, 2011년 5월 17일 현재)가 적용된다.
이 밖에도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하거나 전월 평잔이 90만원 이상이면 당행 ATM/폰뱅킹(ARS)/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수수료 일체 면제 혜택이 있다.
아울러 타행 ATM 이용 수수료 면제(출금 월8회, 이체 월 5회), 환전/송금 수수료 감면, 창구 거래시 각종 수수료 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으로, 1인 1계좌에 한해 신규 가능하다.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이다.
단, 만 18세 미만 및 만 65세 이상 고객의 경우, 생계형 저축통장으로 신규 시 신용카드결제 및 대출이자 지급계좌로 등록할 경우 최소금액의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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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