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유화증권은 친인척 윤장섭씨가 보통주 487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유화증권 또한 6500주의 보통주를 장내맨수했다.
윤장섭씨와 유화증권의 지분율은 각각 15.54%, 5.69%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