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 시중은행들의 지난 분기 자기자본비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행감독위원회(CBRC)는 13일(현지시간)1분기 시중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이 평균 11.8%를 기록, 지난해 4분기 12.2%에 비해 0.4%포인트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핵심자기자본비율 또한 전분기 10.1%에서 9.8%로 낮아졌다.
중국 당국은 그동안 주요 대출업자들에게 자기자본비율을 최소 11.5%로 유지하라고 촉구했었다.
한편 같은 기간 시중은행의 부실채권(NPL) 비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평균 1.1%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