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재무부는 8월로 예정된 제너럴 모터스(GM)의 2분기 재무결과(financial results)가 나올 때까지 현재 보유중인 GM의 잔여 지분 매각에 착수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수명의 정통한 소식통은 12일(뉴욕시간) GM지분의 32%를 보유중인 재무부는 GM 최근 주식 성과를 감안, GM이 주식매각을 통해 추가자금조달에 나서는 구주분매(secondary offering)를 기다릴 것이며, 따라서 잔여지분 매각은 빨라야 8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들은 또한 미 정부가 보유지분중 일정량을 GM에 직접 매각하는 안에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재무부는 이에 대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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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