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코에서 210억달러의 상품펀드를 운용중인 미히르 오라 매니저는 이날 상품시장에서 유가가 폭락세를 보이고 금과 곡물도 급락장세를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상품가 상승 전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19개 상품가격을 지수하며 글로벌 상품지수로 통하는 CRB 상품지수는 4%나 급락했다.
오라는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품가격의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기본적으로 시장이 공급 불균형 상태이기 때문에 변화가 없다" 강조하고 최근 상품시장내 급격한 매도세는 중국과 인도등 개발도상국들의 긴축 움직임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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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