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우리은행 트레이딩부는 6일 "어린이날 휴장한 동안 역외환율이 급등하고 미국 증시가 하락했다"며 "리스크회피 심리와 숏커버 강화로 환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과 고점에서 네고물량 출회로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따라서 이날 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1085.00~1098.00원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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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