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오는 31일까지 한복차림 고객에게 가격의 20%를 할인하는 행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음식 50여 가지를 소개하는 '아시안 푸드 퍼레이드'의 이벤트로 진행되는 것.
라세느는 이번 행사 기간 해물 떡볶음(한국), 새우치킨(싱가포르), 발리 스타일 치킨(인도네시아), 미고랭(말레이시아), 톰얌 커리새우(태국) 등 아시아 메뉴를 매주 다른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호텔신라 뷔페 식당에 한복을 입고 왔다는 이유로 손님을 들여보내지 않아 논란이 빚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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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