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농협은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단기자금 운영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NH왈츠회전예금'을 판매한다.
지난해 10월부터 판매에 들어간 'NH왈츠회전예금Ⅰ'은 법인대상 상품이다. 시중 실세금리를 반영하며, 1~12개월 중 월단위로 마음대로 회전주기를 정할 수 있다. 단기로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법인의 자금 운용에 적절한 맞춤형 금융상품이다.
중도해지시에도 회전주기 경과분에 대해서는 당초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일반 정기예금의 경우 중도해지시 감수해야 하는 것과 다르다.
또한 계약기간 내에서 회전기간을 3회전 이상 유지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4회전 기간부터 0.1%p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아울러 농협은 지난해 11월부터 개인전용 회전예금 'NH왈츠회전예금Ⅱ'를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도 시중 실세 금리를 반영하여 1~12개월 중 월단위로 다양하게 회전주기를 정할 수 있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기로 유동성을 확보하고자하는 개인의 자금 운용에 적절한 상품이다.
중도해지시에도 'NH왈츠회전예금Ⅰ'과 마찬가지로 일반 정기예금 중도해지시 감수해야 하는 손해를 피할 수 있다. 거래실적에 따른 다양한 우대서비스도 마련하고 있다.
▲ 전월 급여이체실적이 50만원 이상 ▲ NH독자카드를 발급받아 농협중앙회 통장을 결제계좌로 등록 ▲ 본회와 3년이상 거래를 유지한 경우에 각각 0.1%p씩 우대이율을 제공해 최대 0.3%p까지 금리우대가 가능하다.
또한 4회전기간부터 0.1%p의 우대이율을 적용하는 '트리플회전우대이율'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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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