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S)는 4일 60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0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행사는 대신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기초자산의 주가가 상승할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콜 상품이다. 현대차, 삼성전자, 삼성전기, OCI,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우리금융, LG전자,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한 9종목과 대림산업, 삼성화재, 현대제철, 삼성SDI, 삼성중공업, 호남석유화학, KT, 삼성생명, 대우조선해양, 대우건설, 하나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한 11종목이 이에 해당한다.
자세한 사항은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02-778-0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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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