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에듀테인먼트 전문기업알파클라우드는 교육전문기업 정상JLS와 M러닝 공동 사업으로 교육용 게임 어플인 ‘Word Force’와 ‘Pie Fighter’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Word Force’와 ‘Pie Fighter’는 게임 개발사의 노련한 게임개발 노하우와 25년 전통 교육기업의 학습 콘텐츠가 결합된 교육용 게임 어플로 사용자가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됐다.
Word Force는 외계인 우주선이 아군의 기지를 침범하지 못하도록 적의 우주선을 미사일, 빔 등의 무기로 격추시키는 슈팅 게임이다. 제시되는 영어단어와 맞는 정답카드를 손끝으로 끌어당겨 조준해서 발사하는 방식이며, 정답카드만 미사일이 발사하기 때문에 각 단어의 음성, 영문, 한글 해석까지 여러 번 반복적으로 각인하여 암기하게 된다.
Pie Fighter는 각기 빠르게 열리고 닫히는 세 개의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캐릭터 중 제시어와 같은 단어를 가진 캐릭터에게 파이를 던지는 캐주얼 게임이다. 더블, 트리플 콤보가 게임의 재미를 더하며, 빠르게 정답을 터치해야 하므로 자동반사적으로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 효과가 있다.
알파클라우드는 ‘Word Force’와 ‘Pie Fighter’ 어플 출시를 기념하여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애플 앱스토어(미국, 한국 계정)에서 5월 8일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재미있게 영어 학습하는 법을 알리기 위해 ‘Word Force’와 ‘Pie Fighter’를 이용한 영어게임대회, ‘English Battle Championships’ 대구 예선(5월 27~29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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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