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여성들이 뽑은 최고의 명품햄으로 롯데햄의 ‘의성마늘햄’이 꼽혔다.
롯데햄(대표이사 김용수)은 지난달 29일 프라디아 선상 행사장에서 개최된 ‘제1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자사의 ‘의성마늘햄’이 육가공식품부문 최고명품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고 여성신문사가 주최하는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품질우수성, 서비스 만족도, 글로벌인지도, 사회공헌, 친환경 등의 분야에 대한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다. 파워 소비집단인 여성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 평가를 종합하여 최고의 명품브랜드를 선정했다.
의성마늘햄은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에 농도가 진하고 향이 독특한 ‘의성마늘’을 함유해 차별화된 맛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롯데햄 관계자는 “여성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바람직한 기업문화발전에 기여하라는 뜻으로 알고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비자조사는 전국 16개 시·도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의 성인여성 8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브랜드 선정은 3월 14일~3월 26일까지 온라인 조사기관 패널인사이트를 통해 집계된 자료를 바탕으로 했다.
롯데 ‘의성마늘햄’ 이외에 ‘서울우유’(우유부문), ‘케어스’(공기청정기부문), ‘아이나비’(3D내비게이션부문), ‘하림’(닭고기부문), ‘크린랲’(생활용품부문) 등 26개 브랜드에도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