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운영하는 전통주점 백세주마을과 우리술상은 5월 가정·문화의 달을 맞아 생백세주 세트 메뉴를 새롭게 출시하는 등 한 달간 고객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백세주마을과 우리술상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생백세주 세트 메뉴를 최대 30%까지 할인한 3만 3000원에 판매한다.
백세주마을의 생백세주 세트는 제주도산 흑돼지고추장구이와 백합맑은탕, 생백세주(600ml) 1병으로 구성돼 있으며, 우리술상은 모듬전과 어묵탕, 생백세주(300ml) 1병으로 구성돼 있다.
생백세주는 생맥주와 마찬가지로 살균을 위한 열처리를 하지 않고 저온생산 및 냉장유통 시스템을 이용해 술을 빚을 때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 있는 약주로, 생백세주 세트는 흑돼지고추장구이 등 생백세주와 어울리는 안주를 세트로 구성한 신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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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