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시그네틱스가 비메모리 르네상스의 대표주자라는 평가가 나오자 주가가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시그네틱스는 4145원에 거래, 전날대비 2.6% 올랐다.
이날 김승회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시그네틱스의 1분기 실적은 비메모리 르네상스의 대표주자임을 확인시켜줬다”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서 시작해 고집적, 다기능화 등 패키지 기술 진화로 비메모리 르네상스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시그네틱스의 1분기 매출액은 592억원, 영업이익은 4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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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