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영화 ‘만추’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춘 탕웨이가 출국 전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d'light)’와 지하 1층에 마련된 ‘딜라이트 샵(d'light shop)’을 깜짝 방문했다.
지하 1층 딜라이트 샵으로 이동한 탕웨이는 현장에 운집한 팬들을 위해 간단한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가지고 짧은 인터뷰를 마친 후 스마트TV존으로 발길을 옮겼다.
스마트TV존에서 탕웨이는 스카이프를 통해 다른 공간에 있는 팬과 직접 화상통화를 했다. 또 만추에서 함께 열연한 현빈의 3D 영상을 감상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 외에도 갤럭시플레이어와 갤럭시탭 등 각종 디지털 기기를 직접 시연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탕웨이는 그 동안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TV 광고촬영에 참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TV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 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만추에서 훈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애나를 떠올리게 됐다” 며 현빈과 함께 스마트TV 광고에 탕웨이를 등장시킨 배경을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