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 경제가 예상과는 달리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비 0.2% 감소했다.
이는 보합수준을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를 밑돈 것이자, 0.5% 성장한 1월에 비해 저조한 결과다.
한편 2월 GDP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2.9% 증가했다.
제조업 성장세가 약화된 데다, 도매판매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며 마이너스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 경제가 예상과는 달리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비 0.2% 감소했다.
이는 보합수준을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를 밑돈 것이자, 0.5% 성장한 1월에 비해 저조한 결과다.
한편 2월 GDP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서는 2.9% 증가했다.
제조업 성장세가 약화된 데다, 도매판매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며 마이너스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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