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의 금융계열사 아주IB투자가 고객중심의 경영체제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주IB투자(대표 양정규)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에서 기관, 연기금 및 투자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제3회 고객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주IB투자의 비전 중 하나인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조찬 행사로 포항공대 인문사회과학학부 이진우 교수가 강사로 나서 ‘전쟁의 神 경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아주IB투자는 최근의 무한경쟁 환경 속에서 생존전략의 핵심으로 통찰력을 키워드로 꼽고, 역사적인 전쟁에서 승리로 이끈 전략과 전술의 통찰력을 학습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구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 연기금 및 투자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아주IB투자 관계자는 “세계사에 기억되는 영웅들의 전쟁원칙과 승리비결을 경영전장은 물론, 실생활에서 성공과 실패를 투영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다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을 최우선 목표로 고객들로부터 신뢰 받는 투자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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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