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전력회사인 엑셀론은 경쟁사인 컨스털레이션 에너지그룹을 7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에셀론의 고객은 540만명에서 660만명으로 120만명이 늘어나며 메릴랜드와 일리노이, 펜실베니아 지역에서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새로 태어날 통합사의 전력공급량 가운데 핵발전이 전체의 55%를 차지하고 천연가스가 24%, 재생 및 수력 발전이 8%를 점하게 된다.
컨스털레이션주는 엑셀론주와 1대 0.93의 비율로 교환된다. 이번 인수가는 컨스털레이션의 전일 종가에 12.5%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38.59달러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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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