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가 위치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방통위는 "애플은 자사 스마트폰 이용자의 위치를 추적한다는 의혹에 대해 Q&A 형태로 해명했다"며, 조만간 공식 질의에 대해서도 답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통위는 모바일 시큐리티 포럼, 위치정보법 연구반 등 전문가 연구반을 통해 법‧제도적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구글 코리아에 대해서도 공식 질의서를 보내 이용자의 위치정보보호 수준 및「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위치정보법’)」등 프라이버시 관련법의 위반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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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