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7시 1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양호한 인플레 우려 속 혼조...거래량 올 최저수준
- 원자재가격 인플레가 순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로 투자심리가 흔들려
- 유가/은 약세에 에너지/원자재 부진. 킴벌리/존슨콘트롤즈 실적전망 축소. 샌디스크 실적은 나스닥 견인
◇ [유럽증시] 주요 증시, 부활절 연휴(이스터먼데이)로 휴장
◇ [뉴욕외환] 달러, FOMC 회의 앞두고 변동성 장세 속 약세
- FOMC, 버냉키 브리핑 관심. 양적완화 예정대로 종료+저금리 당분간 고수 확인할 듯
- 수용적 기조 지속 시사시 달러/유로 1.50달러로 향할 가능성. 달러지수 사상 최저치 시험할 수도
◇ [뉴욕채권]연준 완화정책 기조 지속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상승
- 연준 만기 자산 재투자로 대차대조표 규모 유지 전망. FOMC 회의 결과, 큰 변화 없을 듯
- 재무부, 3차례에 걸쳐 2년물, 5년물, 7년물 국채 입찰을 실시 예정. 총 990억 달러 규모 입찰
◇ [국제유가] 銀 시세 쫓으며 변동장세 속 보합세
- 은 시세 하락 반전되며 미 달러 반등/유가 압박. 중동과 나이지리아 불안정은 여전히 지지 요인
- 금 선물은 7일째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 은 선물 장중 8% 급등한 뒤 동요, 소폭 상승 그쳐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3월 신규주택판매, 11.1% 증가
- 3월 신규주택판매는 11.1% 늘어난 30만 호로 집계. 2월 수치도 27만 호로 상향수정
- 시장 매물은 1967년 8월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으나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하락했다고
◇ 美 주택건설업계, 올 상황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 - S&P
- 주택건설업체들, 아직 고전 중이며 내년까지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
- 봄철 판매상황 호전되며 개선 기대감 있지만 지난해와 비교 나아지지 않을 것
◇美 연방기금금리 선물 상승. 유가 오르면서 경제성장 둔화 우려 확산
- 경제성장세 약화되며 기준금리 인상시기 늦춰질 것이란 전망에 힘 실려
- 연방기금금리 선물, 유가 상승에 맞춰 진난 3주간 상승 흐름 지속
◇ 출퇴근 조건, 직업만족도에 큰 영향 - 설문조사
- 응답자 48%, 출퇴근이 직업만족도에 큰 영향… 32%는 현재 직업 선택도 출퇴근 상황 고려
- 응답자 83%는 출근길 나 홀로 운전… 카풀 이용자는 9%에 불과
◇ 토요타, 부품공급 차질로 올해 3위로 추락 위기. 최대 수혜자는 한국 차 예상
- 지진과 방사능 누출 여파로 GM과 폭스바겐에 이어 3위로 추락할 가능성 있어
- 지진 여파로 일본 내 차 부품 생산, 3월 중 3분의 2 감소… 현대와 기아가 최대 수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