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차 그룹주들이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가며 동반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2200원(2.73%) 오른 8만27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0일이후 나흘째 상승세로 골드만삭스, C.L.S.A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장중 8만46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이와함께 현대차 역시 24만9500원의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고 현대모비스 역시 39만3000원의 신고가를 기록했다.
김윤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일본 사태로 인한 부품 공급 문제로 일본과 미국의 완성차 업체들이 감산하고 있는 것은 국내 자동차 기업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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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