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실적 기대감에 4 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글로비스가 전 거래일 대비 2.55% 상승한 16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대신 등 국내 창구 골고루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다.
1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는 모습이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1% 증가한 1조6346억원, 영업이익은 34.7% 증가한 69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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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