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위아가 괘속질주를 하며 52주 최고가까지 갈아치웠다.
2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거래일보다 1만원, 6.92% 오르며 15만 4500원에 거래 중이다. 나흘째 상승세다. 오전 한때는 15만 6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까지 갈아엎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기아차가 지난 1분기 세계 시장에서 56만대의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자동차 업체의 고공 행진에 자동차 부품업체 현대위아도 이에 동반상승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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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