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의 판매액이 이번달 21일 기준 430억원으로 금년 판매목표액 1000억원의 43%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온누리 상품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따라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개인 구매비율이 지난 2009년 13.3%보다 3배 정도 증가한 40.1%로 나타났다.
중기청은 온누리 상품권을 친서민 대표브랜드로 정착하기 위해 상품권 사용의 편의성 제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취급은행은 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우체국, 부산은행, 대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을행, 신협 등이다. 2010년말 현재 910개이던 가맹점 수도 이번해 말 까지 1200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온누리 상품권 구입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새마을금고․우체국 등 9개 기관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상품권 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장경영진흥원 또는 온누리 상품권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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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