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삼성전자는 남성의류 ‘제너럴 아이디어(General Idea)’의 디자이너 최범석과의 콜레보레이션(협업)을 통해 갤럭시탭 와이파이 케이스 3종과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 티셔츠 6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션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삼성전자는 보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을 진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캠페인 티셔츠는 디자이너 최범석의 브랜드인 ‘제너럴 아이디어’ 매장에서 4월말부터 판매되며, 갤럭시탭 케이스는 삼성전자 딜라이트샵·코엑스의 갤럭시존·온라인 쇼핑몰 ‘텐바이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의 취지인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를 디자인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실현하고자 티셔츠와 케이스 제작을 기획했다”며, “이번 디자인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캠페인의 취지를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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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