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우경철강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5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우경철강은 1만85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우경철강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사모 발행키로 했다고 지난 22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자는 크레딧투어제십오차주식회사로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8.75%, 행사가는 1만4497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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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