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 최대 소프트웨어 수출업체 타타컨설턴시는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타타컨설턴시는 20일(현지시간) 회계연도 4분기(1월~3월) 순익이 240억 2000만 루피(5억 4200만 달러)로 집계되며전년동기비 23.3% 늘어났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사전 집계에서 전문가들은 235억 1000만 루피 정도를 기대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 최대 소프트웨어 수출업체 타타컨설턴시는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타타컨설턴시는 20일(현지시간) 회계연도 4분기(1월~3월) 순익이 240억 2000만 루피(5억 4200만 달러)로 집계되며전년동기비 23.3% 늘어났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사전 집계에서 전문가들은 235억 1000만 루피 정도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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