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의 소매판매가 감소 예상을 뒤엎고 증가했다.
21일 영국 통계청은 3월 소매판매가 월간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 예상치 0.5% 감소를 뒤엎는 결과이다.
연간으로도 1.3% 증가하며 예상치 0.9% 증가를 상회했다.
식품 판매가 대폭 호전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료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월간 0.2%, 연율 0.9%의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2월 소매판매 결과는 월간 0.8% 감소에서 0.9% 감소로, 연율 1.3% 증가에서 1.1% 증가로 각각 하향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