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사상 최대 호황을 맞이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4.11% 상승한 24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과 키움, 삼성 등 국내 창구 골고루 사자세가 모이고 있다.
이로써 SK이노베이션은 4월들어 현재까지 단 이틀을 제외하곤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국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기업의 실적이 사상 최대 호황기로 접어들 것이란 분석이 시장 참가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이날 HMC투자증권은 "2분기에도 1분기 가파른 유가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경유, 항공유, 휘발유 수출을 통한 정유 부문의 높은 이익 창출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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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