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미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애플사가 올해 7월부터 차세대 아이폰을 생산하고 오는 9월부터 판매할 전망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소식통을 인용헤 20일 전했다.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모델은 처리속도가 빨라지는 등 기능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아이폰 모델의 외형은 현재 아이폰4와 유사한 모습을 갖춘 것으로 이 소식통은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