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측이 지난 15일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삼성전자가 애플 제품의 외관과 디자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무단 복재해 지적재산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크리스틴 후지트 애플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이런 종류의 노골적인 복사는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측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애플은 캘리포니아주 북부지법에 지난 주 이같은 소장을 접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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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