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양문형 냉장고의 스마트한 수납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840'의 소비전력을 최저 수준으로 낮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와 최고급 진공 단열재를 적용해 841ℓ 제품의 월간 소비전력이 33.7kWh, 820ℓ 제품의 경우 월간 소비전력 31.9kWh이다.
820ℓ 제품의 경우 리터당 소비 전력이 0.039kWh로 800ℓ대 고용량 제품 중에서 최저 소비 전력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외관 사이즈는 줄이며 내부 실수납성은 극대화시킨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스마트한 수납과 더불어 에너지 효율까지 극대화시킨 에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 보이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신제품과 함께 2011년형 지펠 마시모주끼 등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했다. 가격은 249만 원 ~ 299만 원 선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