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에스에너지가 1분기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4.06% 상승한 1만 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1분기 잠정 실적발표에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 전날의 주가 하락세를 떨쳐내는 호재였다는 분석이다.
이날 에스에너지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593억원, 영업이익이 3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늘어난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약 8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한 셈이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 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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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