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스마트코리아가 2인승 수입 경차인 '스마트 포투'를 지난 13일 밤 CJ오쇼핑을 통해 판매한 결과, 시승 예약 500건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14일 스마트코리아에 따르면 스마트 포투는 4월 한달간 50대 판매 및 서울과 부산의 시승 센터를 통한다고 제한을 두고 홈쇼핑 판매를 진행했다.
이는 기존 수입차의 홈쇼핑 판매와는 다른 방식으로 쇼호스트 역시 처음 겪는 판매 방식에 '준비 수량 50대'라 표현할 정도였다.
판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방송 중 전화 상담을 통한 시승 예약은 약 500여건(방송 직후잠정 집계치)이었다.
특히 방송 전, 사전에 3대가 구매 확정했을 정도로 기대가 높았다.
이인석 스마트코리아 대표는 “예약 주문 고객의 대다수가 상담시 연비에 대해 재확인을 가장 많이 했다”며 “이밖에 세금 면제 및 각종 경차 혜택 등 실질적인 유지 비용 절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스마트 포투는 현금과 유예금융리스 두 가지 조건으로 판매하며, 홈쇼핑 판매 분에 대해 구입시 썬팅과 글래스 코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시승 예약금은 10만원으로 구매를 하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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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