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12일 총 1438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47종목을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기아차, 하이닉스, 현대건설, 삼성물산, CJ, SK, 삼성정밀화학, 현대차, 포스코,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한화케미칼, OCI, LS산전, 고려아연, 삼성중공업, S-Oil, 현대모비스, 삼성테크윈, 한국전력공사, 삼성증권, SK텔레콤, 삼성엔지니어링, STX팬오션, 케이티, 삼성생명, 케이티앤지, 두산중공업, LG디스플레이, NHN, 엔씨소프트, 두산인프라코어, 서울반도체, LG화학,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LG전자, SK이노베이션,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47개 종목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iti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전화(3700-0500)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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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