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지난 해 르노삼성차의 매출이 전년대비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르노삼성차의 지난 해 매출은 5조1678억원으로 전년대비 41.3%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7702억원으로 나타나 전년대비 16.8%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33억9000만원으로 전년 423억1000만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그러나 영업외비용은 401억원으로 전년대비 61.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61억원으로 전년대비 54.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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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