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1일 넥솔론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2007년 설립된 넥솔론은 태양광 산업의 핵심 부품인 잉곳 및 웨이퍼 생산업체로, 이우정 대표 외 14명이 전체 주식의 59.39%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4513억원의 매출액과 355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으며, 공모 예상액은 1922억~2330억원이다. 우리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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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