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한 조직운영, 변화추진사업 실행력 강화
- 중장기비전 달성 추진력 강화 나서
[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생명이 조직개편을 통해 중장기비전 달성에 본격 나섰다.
신한생명(사장 권점주)은 11일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현장과 고객 중심의 조직체계 구축 및 스마트한 조직 운영을 통해 2015년 중장기비전의 본격적인 추진과 변화추진사업의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생명은 스마트한 조직 운영을 위해 기존 팀제 운영체계를 변경해 본사조직을 25부 25팀에서 27부 9팀으로 슬림화해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유사 중복기능은 통합운영 함으로써 업무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또 현장과 고객 중심의 경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고객서비스부 외에 CS추진부를 신설해 콜센터, 고객만족팀, QA(Quality Assurance)팀의 기능을 통합하고, 직원 역량 강화 차원에서 인재개발부를 신설해 인력육성체계 단일화 및 현장 영업점에 대한 컨설팅 기능을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직원 만족도 제고 차원에서 인사지원부 산하에 직원만족센터를 신설해 직원들에 대한 고충처리 및 복리후생을 증진하고, 마케팅전략과 지원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업현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부서명칭도 기존의 기획, 관리 중심에서 지원부서 표현형식으로 변경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