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유로화의 가치가 미국 달러에 대해 15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8일 도쿄외환 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41분 현재 1.4348/50달러로 뉴욕장 후반 1.4299달러에 비해 0.35% 상승하고 있다.
이날 유로/달러 환율은 일시 1.4352달러까지 상승하며 지난해 1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의회의 지출안 승인 거부에 따른 정부폐쇄에 대한 우려에 달러가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