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금호 석유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28% 상승한 16만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를 중심으로 외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키움과 신한금융, 미래에셋으로도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천연고무가 작황 부진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일본 지진사태에 따른 현지 합성고무설비가동이 중단된 것도 실적 상승세에 호재로 소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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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