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명문제약이 요오드화 칼륨 생산 허가 준비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명문제약은 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 대비 14.91% 오른 4045원에서 거래중이다.
대신증권,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있다.
명문제약은 전날 요오드화 칼륨 생산 허가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 원전사태로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따라 재난 대비용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것이어서 이러한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식양청은 요오드화 칼륨의 생산 허가가 신청되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허가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