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달 미국의 서비스업(비제조업)지수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3월 서비스업지수가 5년래 최고치인 2월의 59.7에서 57.3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폴에 응한 71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제시한 중간값인 59.5를 밑도는 수준이다.
ISM 서비스업 지수는 서비스와 농업, 광산, 건축을 포함하는 비제조업분야의 경기를 보여주는 지수로서 50보다 높으면 확장세를, 낮으면 위축세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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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