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리딩투자증권은 4일 일임형 랩 상품인 '슈바이처 안정형 랩'과 '슈바이처 자산배분형 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딩투자증권은 최근 대한개원의협의회 협찬사로 선정 되면서 의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핀포인트 영업을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의사들을 주요 고객으로 겨냥한 상품을 출시했다. 가입 자격은 의사로 한정되지 않으며, 직접 투자할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전문가에게 자산운용을 맡기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랩 상품은 1년 이상 장기투자를 통한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ETF를 통한 단기채권 및 선진국과 이머징 국가에 투자하는 분산투자 전략을 채택했다. 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으로 기존 일임형 랩상품보다 적은 금액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랩 수수료는 연 2.4%(분기별 분할납부)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44-7004)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